[보도자료] 넷킬러, 클라우드 인쇄 시장 공략

넷킬러 (대표 정성욱, www.netkiller.com)가 고화질 PDF 출력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엔포커스(Enfocus, 한국사이트 enfocus.co.kr)와 손잡고 클라우드 인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그림: 넷킬러 클라우드 인쇄 출판 프로세스]


기업용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인 넷킬러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인쇄 출력 자동화 프로세스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고화질 PDF 출력 자동화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엔포커스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의  클라우드 고화질 인쇄 출판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의 주문제작인쇄(POD) 환경으로 급격히 전환됨에 따라 최종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인쇄 전 기획 단계 및  인쇄공정과 후공정에 대한 자동화 시스템이 중요하게 떠오르고 있다.

클라우드 인쇄 서비스는 클라우드 플랫폼위에서 출력 및 인쇄 자동화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기존의 인쇄 출력 서비스는 모든 진행 과정이 인쇄 출력소내 위치한 서버와 컴퓨터로 진행되었었다. 인터넷 속도 문제로 대용량 파일을 빠르게 처리하는데 있어 어쩔 수 없이 오프라인으로 진행을 하였는데, 이로인해 프린트 서버 관리 부담과 개인 정보 유출 등 보안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났었다. 

클라우드 인쇄 서비스는 인쇄 출력소에 위치했던 고화질 프린트 서버와 단말기 대부분을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옮겨 관리와 보안 그리고 온디맨드 서비스로의 자동화 프로세스 확장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즉, 출력소 현장에는 클라우드에 연결된 인쇄 출력 장비만 위치하고 나머지는 모두 클라우드를 통해 안전하게 운영 관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유연한 서버 스펙 조정 기능은 계절 수요가 큰 인쇄 출력소의 물량에 따라 관련한 서버들의 사양을 조정하여 컴퓨팅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잇점이다. 

넷킬러는 지난 12년간 엔포커스 총판사로서 핏스탑(PitStop)과 스위치(Switch) 등을 이용하여 출력물이나 제품 인쇄 전에 PDF 파일을 사전 점검하고 오류 사항을 인쇄전에 체크할 수 있는 인쇄 출력 자동화 프로세스를 공급해왔다.

이를 통해 인쇄 출력소는 프린트 출력 시 오류 사항이나 낭비를 사전에 막을 수 있으므로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인쇄 전 공정을 온디맨드로 확장할 수 있어 자동화할 수 있어 디지털 인쇄 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협업, 파일 사전보정 및 출력에 이르는 전과정을 자동화 할 수 있다.

특히 넷킬러 콜러베이트(Collavate) 솔루션을 이용하면 기업내 문서와 브로셔 등 출력물의 제작에서부터 승인, 그리고 디지탈과 인쇄 출력에 이르는 전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넷킬러는 국내 상위 20개 인쇄업체 중 성원애드피아, 대원산업, 프린피아, 한국학술정보 및 인쇄기계 업체인 캐논, 코니카 미놀타, 후지쯔 등을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로 두고 있으며 최근 범아인쇄와 디지털 인쇄 솔루션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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